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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글로벌 통상환경, “경쟁과 갈등 지속”

KECI | 2018.11.29 10:30 | 조회 2324
‘2018 글로벌 신통상 포럼’, 내년 글로벌 시장여건 크게 변화…기업들의 발빠른 대응 주문

내년 글로벌 통상환경은 경쟁과 갈등이 지속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합의와 협력체제가 더욱 강화되는 양상을 보이게 될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8 글로벌 신통상 포럼’을 개최하고 이 같이 진단했다.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8 글로벌 신통상 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해외와 국내 통상전문가들이 연사로 초청돼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향후 미국, 중국 등 주요국 통상정책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를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내년 글로벌 시장여건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며 기업들의 발빠른 대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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