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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 학술대회서 토론하는 정석균 한양대교수

KECI | 2019.07.30 13:51 | 조회 464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주민센터 4층 문화센터에서 열린 ‘남북경제문화협력을 위한 학술대회’에서 정석균 한양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나와 토론을 하고 있다.

  

이날 정 교수는 “경제규제로만 북한의 항복을 이끌어내는 것은 어렵다”며 “북한이 추가 핵개발을 포기하고 기존 핵시설 일부를 파기하면서 미국도 UN경제제재를 다소 완화하는 스몰딜 형태의 점진적 타협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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