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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 서울시,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철저한 진상규명

KECI | 2020.07.19 23:40 | 조회 74

[배소윤 아나운서] 서울시가 고 박원순 시장 피소건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약속했습니다.  

 

 

서울시는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피해를 호소한 직원의 고통과 아픔에 공감하며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서울시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통해 피해 호소 직원과 함께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직원에 대한 2차 가해 차단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효적이고 충분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여성단체, 인권전문가, 법률전문가 등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철저한 진상규명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관합동조사단의 구성과 운영방식, 일정 등에 대해서는 여성단체 등과 구체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 궐위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 직원들이 직면한 혼란과 상처를 치유하고 흔들림 없이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조직 안정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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