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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경연 "국내소비 정체, 해외소비는 급증…해외여행 때문"

KECI | 2018.07.26 11:26 | 조회 2020
"내수시장 활기 불어넣으려면 국내 관광산업 경쟁력 키워야"


내수의 큰 축인 가계 부문의 국내소비 증가가 정체된 가운데 해외소비의 증가 속도는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011∼2017년 가계의 해외소비 추이를 분석한 결과 국내소비가 연평균 1.6% 증가하는 동안 해외소비는 연평균 10.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또 2011년 한 해를 제외하고는 해외소비 증가율이 국내소비 증가율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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