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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발전소'로 재탄생하는 산업단지 공장 지붕

KECI | 2018.07.13 19:07 | 조회 2639
산업단지 공장의 지붕을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로 활용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 13일 오후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왼족에서 네번째)이 경남 김해시 골든루트산단 
한발매스테크 강당에서 허성곤 김해시장을 비롯한 참여기업 대표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태양광 조합 발대식'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있다. (사진제공=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오후 경남 김해 골든루트 산업단지에서  에너지공단, 산업단지공단, 한국수력원자력 및 입주기업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협동조합형 태양광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해 골든루트 산업단지, 김해 나전 농공단지, 광주 평동 산업단지 등 3개 단지의 25개 입주기업 지붕을 활용해 약 7MW 규모의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협동조합 발대식으로, 공장지붕, 주차장 등 유휴부지 이용을 확대해 오는 2022년까지 3.2GW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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