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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문화연구원, 영남지역본부 발족

KECI | 2018.11.29 09:08 | 조회 1285
목적사업의 활발한 추진결의…지역본부장에 최원철 (주)더불어무역 대표 위촉

본 연구원이 영남지역본부를 발족하고 현판식을 통해 목적사업의 활발한 추진결의를 다졌습니다.

본원은 28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동 소재 영남지역본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최원철 (주)더불어무역 대표이사를 본부장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최세진 회장, 송병호 원장, 김삼곤 호남지역본부장, 임석삼 전북지부장 등 본원 관계자들과 양인렬 교육과학강국실천연합 이사장, 김연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최창희 더불어민주당 대구 중·남구위원회 사무국장, 박성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 사진 왼쪽부터 박성삼 대표, 김연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김삼곤 경문연 호남지역본부장, 최세진 경문연 회장, 
최원철 경문연 영남지역본부장, 송병호 경문연 원장, 임석삼 경문연 전북지부장, 최창희 더불어민주당 대구 중·남구위원회 사무국장, 
양인렬 교육과학강국실천연합 이사장

최세진 회장은 “오늘 영남지역본부 발족을 알리는 현판식은 경문연의 활동 영역이 더욱 넓어질 것이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면서, “영남지역본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경제와 문화의 융합을 통한 폭넓은 공익적 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송병호 원장은 “우리나라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가 수도권에 집중된 현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지역의 가치를 살리고, 그러한 역량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에서 오늘 경문연 영남지역본부의 발족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원철 영남지역본부장은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의 영남지역본부 발족을 통해 목적사업의 완성도를 높여나가는데 힘쓸 것”이라며 “설립 취지에 동참하는 분들과 함께 폭넓은 교류를 통해 저변을 확대해 영남지역 각 도시에 지부를 신설해 활발한 활동을 벌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문연 영남지역본부는 영남지역을 기반으로 경문연의 주요활동인 △융복합 콘텐츠개발 △고부가가치 브랜드 창출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지원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각 지역단위로 지부를 확장해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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