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동향(KECI NEWS)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전북지부 현판식 개최

KECI | 2018.11.19 13:38 | 조회 1565
목적사업의 활발한 추진결의…지부장에 임석삼 前한국폴리텍대학 학장 위촉

본 연구원이 전북지부 현판식을 갖고 목적사업의 활발한 추진결의를 다졌습니다.

본원은 지난 11월 10일 전북 익산시 마동 소재 경문연 전북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임석삼 前한국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 학장을 지부장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본연 최세진 회장, 임석삼 전북지부장, 최원철 영남지역본부장 등 경문연 관계자들과 이강래 원광대 총장후보자, 김호원 원광대 교수 등 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은 10일 오후 전북 익산시 마동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전북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경문연 전북지부 송영자 사무국장 , 제일착한재가복지센터 이만교 센터장, 경문연 영남지역본부 최원철 본부장, 
경문연 최세진 회장, 경문연 전북지부 임석삼 지부장, 이강래 원광대 총장후보자, 김호원 원광대 교수, 샬롬교육원 홍춘일 원장 

최세진 회장은 “오늘 현판식은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위한 것으로 전북지부를 통해 경문연의 활동 영역이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전북지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경제와 문화의 융합을 통한 폭넓은 공익적 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임석삼 전북지부장은 “전북지부가 신성장동력산업의 사람중심 일자리 창출, 혁신성장, 산업인력 육성지원 등을 추진하는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의 지부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지부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경문연 전북지부는 전북지역을 기반으로 경문연의 주요활동인 △융복합 콘텐츠개발, △고부가가치 브랜드 창출,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지원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240개(1/12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