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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컨버전스 콘서트_ 김정음교수의 색소폰 연주

KECI | 2018.12.20 10:14 | 조회 1737

17일 저녁 서울 서초구 쉐라톤 팔래스 서울 강남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8 한국경제문화대상 시상식 2부 행사인 '아트컨버전스 콘서트(Art Convergence Concert)'에서 색소포니스트 김정음 교수가 아일랜드 민요인 Danny boy를 연주를 하고 있다. 

김정음 교수는 줄리어드음대 재즈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고, 한국방송예술원, 우송정보대 등에 출강했으며, 중앙M&B 음악단장, 재즈빅밴드 콰데스 부악장으로 활동했다. 2012년 싸이 등과 함께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한중친선협회 이사 겸 재즈밴드 제이쉐이커(J.Shaker)리더, 정음 색소폰 세상 이사장으로 왕성한 색소폰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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