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심포지엄


햄프리코리아 이병수 회장 "햄프(HEMP)는 잠재력 무한한 분야"

KECI | 2016.01.31 20:01 | 조회 1533
햄프리코리아 이병수 회장이 햄프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포럼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에서 매월 개최하는 다섯번째 'CEO심포지엄 시리즈'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창조경제로 보는 국내 햄프산업의 세계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햄프리코리아 이병수 회장과 참석자들이 햄프산업의 미래와 전망 그리고 국내 햄프 산업의 규제 현실을 깊이있는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햄프(HEMP)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21세기 최후의 식물로 친환경적 산업용 대체 자원으로 발전 잠재력이 무한한 산업"이라며 "OECD회원국 및 세계 각국에서는 햄프의 무한한 가치를 판단하고 산업용 제품화에 따른 막대한 연구비를 투입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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