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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새로운 시작 알리는 작곡가 김삼곤·소프라노 이지명·테너 이승희

KECI | 2016.11.30 09:35 | 조회 704
▲ 지난 28일 개최된 ‘2016한국경제문화대상’과 ‘뉴스타트 운동 출범식’에 참석해 축하 공연을 펼친 테너 이승희와 소프라노 이지명   © 최재원 기자


소프라노 이지명과 테너 이승희가 박력 있고 아름다운 음색으로 희망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뉴스타트(NewStart)’ 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8일 역삼동에 위치한 스칼라티움에서 ‘2016한국경제문화대상’과 ‘뉴스타트 운동 출범식’이 진행됐다. 이는 (주)문화미디어 부설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 이사장 이남기)이 주최한 행사로, 뉴스타트 운동은 우리 사회의 극심한 혼돈 속 국민들이 새롭게 나아갈 수 있는 정신적 나침반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 소프라노 이지명   © 최재원 기자
▲ 테너 이승희   © 최재원 기자
▲ 작곡가 김삼곤   © 최재원 기자


이 자리에 참석한 소프라노 이지명과 테너 이승희는 ‘2016한국경제문화대상’을 축하하기 위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를 함께 부르기도 했다. 이어 (주)문화미디어 최세진 회장이 작사하고 김삼곤 작곡가가 만든 주제가 ‘New Start’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또한 김삼곤 작곡가는 한국경제문화연구원 국토산업발전위원회 위원장에, 소프라노 이지명은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문화저널21 이영경 기자 ly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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